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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근처 사전투표소 찾기 바로가기 이동 중이시라면 근처에서 사전투표소를 찾아보세요. 아래의 바로가기를 클릭한 후 우측에 '내위치' 를 클릭하시면 근처 투표소가 검색됩니다. 사전 투표일 3월 4일(금) ~ 3월 5일(토) 06:00 ~ 18:00 입니다. 선거권 선거일 기준 만 18세 이상의 국민 (2004.03.10. 이전 출생자) 준비물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기타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에서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 본투표일은 3월 9일(수) 입니다. 신분증을 지참하세요. 투표 번호를 알고가면 빨리 투표하실 수 있습니다. 내 근처 사전투표소 찾기 바로가기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소 : 네이버 통합검색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소'의 네이버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search.naver.com 지역 이름으로 사전투.. 2022. 3. 4.
2022대선후보지지율 변화 (12월~2월) 2022대선후보지지율 변화 (12월~2월) 2021년 12월 부터 2022년 2월 까지 대선후보지지율 변화 그래프입니다. 조사 기관은 NBS, 리얼미터, 코리아리서치, 한국갤럽, 한국리서치 입니다. 2022. 3. 3.
2월 마지막 차기 대선후보 지지율 서울신문, 한국갤럽 전화 조사, 2월 25~26일, 4자대결 및 3자대결 이재명 37.2 vs 윤석열 42.3 이재명 40.4 vs 윤석열 44.8, 이재명 38.3 vs 안철수 41.9 TBS, 한국사회여론연구소 KSOI, 2월 25~26일, ARS 조사 이재명 43.2 vs 윤석열 45 TBS, 한국사회여론연구소 KSOI, 2월 25~26일, 전화면접 조사 이재명 43.8 vs 윤석열 36.1 오마이뉴스, 리얼미터, 2월 24 ~ 27일 이재명 39.5 vs 윤석열 42.0 2022. 2. 28.
접종증명·음성확인제도(방역패스) 중단 시설 및 모임․집회․행사 □ 모든 시설에 대한 방역패스 적용이 잠정적으로 중단된다. 현재 방역패스를 적용 중인 11개 다중이용시설*과 감염취약시설, 50인 이상의 모임․집회․행사에 대해서는 3월 1일 0시부터 별도 발령 시까지 방역패스 적용이 중단된다. □ 11종 다중이용시설 ▴유흥시설 등(유흥주점, 단란주점, 클럽(나이트), 헌팅포차, 감성주점, 콜라텍‧무도장) ▴노래(코인)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장업 ▴경륜‧경정‧경마/카지노(내국인) ▴식당‧카페 ▴멀티방 ▴PC방 ▴스포츠경기(관람)장(실내) ▴파티룸 ▴마사지업소‧안마소 □ 감염취약시설(입원자·입소자 면회시에만 적용) ▴의료기관 ▴요양병원․시설 ▴중증장애인․치매시설 ▴경로당․노인복지관 등 고령층 이용 및 방문시설 □ 대규모 행사(50인 이상 300인 미만) ○ 4월 1일로.. 2022. 2. 28.
2022 베이징 올림픽. 쇼트트랙 대한민국 경기일정 쇼트트랙 대한민국 경기일정 ​ 2.5 토요일 20:00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 1위 최민정 42.853 / 4위 이유빈 +0.578 20:38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 1위 박장혁 1:24.081 / 1위이준서 1:24.698 / 1위 황대헌 OR 1:23.042 21:32 쇼트트랙 혼성 단체 계주 8강 3위 최민정 이유빈 황대헌 박장혁 ​ 2.7 월요일 20:30 쇼트트랙 여자 500m 8강 최민정 20:44 쇼트트랙 남자 1000m 8강 황대헌 박장혁 이준서 2.9 수요일 20:00 쇼트트랙 남자 1500m 8강 20:44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 21:45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4강 ​ 2.11 금요일 20:18 쇼트트랙 남자 500m 예선 21:04 쇼트트랙 남자 5000.. 2022. 2. 7.
아무튼 출근 은행원 '이소연' 학폭 성매매 관련 글 전문 안녕하세요 이소연입니다. 우선 제 이야기를 하는 거보다 구제역님 이 올려주신 영상을 보시고 판단하시는 게 맞을 거 같아 공유드립니다. 영상에서 말씀하신거처럼 피해자 분의 옷을 돌려주지 않고 중고 사이트에 팔았던 사실이 있습니다. 학창 시절 교문 앞에서 뺏긴 옷을 돌려받는 과정에서 제 옷이 아닌 다른 옷을 받았고, 피해자 분에 옷인줄 알면서도 중고사이트에 팔았습니다. 욕심에 큰 죄를 지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우선 구제역님 영상에서 말씀하신 페이스북에 올린 글은 절대 피해자 분께 한 말이 아니며, 연수원에 있을 당시 제 동생을 때렸던 친구에게 한 말이였습니다. 이건 정말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제가 피해자 분께 그렇게 글을 쓸 이유가 없었습니다. 제가 부끄러운 일이니까요. 학창 시절에 미성년자이.. 2022. 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