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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억대 사기 당한 박수홍 살린 검은 고양이 다홍

by 이슈내놔라 2021. 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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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최근 다홍이랑엔터테인먼트를 차린 박수홍 유튜브에 달린 글이다.

 

 

수홍님 다홍님을 사랑해 주시는 분들만이라도 이 사실을 아시고 꼭 위로를 해주시고 수홍님이 팬분들의 응원으로 계속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명백한 팩트 적고갑니다.

박수홍 30년 평생 1인 기획사(두 개 법인 존재) 

30년 전 일 없던 형 데려와서 매니저 시킴.

박수홍 출연료 모든 돈 관리 형이랑 형수가 함.

=박수홍이 버는 돈은 즉 그들의 생계임(그들은 자식이 두 명 있음)

돈줄이 끊기는 것에 대해 극도로 불안감을 느껴 박수홍의 결혼을 평생 반대함.

 

형식상 엔터테인먼트 회사지, 박수홍한테 계약금 한번 준 적 없고, 출연료도 제대로 준 적 없음. 가족이라는 권위로 노예처럼 뜯어먹고 삼. 박수홍의 호의 따위 그저 그들에겐 박수홍은 그들이 호위호식하기 위한 atm일뿐.

 

여기서 중요한건. 박수홍 앞에서는 박수홍이 버는 돈을 다 지켜주고 자산을 모아주고 불려준다고 항상 얘기하고 살았고, 박수홍 앞에서 안쓰는 척 평생 연기하고 살았음. 그걸 믿고 살았던 박수홍은 뒤늦게 자신의 통장과 자산상황을 확인했을 때 다 형 형수와 그의 자식들 이름으로 되어있는 것을 확인함. 계약금 포함 출연료 미지급이 백억이 넘음. 

 

지금 그들은 도망간 상황. 그들은 박수홍님의 출연료를 법인에서 부당 취득하여 아파트 3개 상가 7~*개를 취득, 월세만 4천 이상 그래서 수홍님의 고통 따위에 신경쓰지 않고 호화롭게 웃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옆에서 더이상 그들의 악랄함을 지켜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최근 박수홍 sns에 힘들다 상처받았다. 반려묘 다홍이로 위로 받고 버티고 있다. 

암시적으로 표현

 

레알 팩트입니다... ㅎ

많은 분들이 보시길

 

*아는 세무사 왈 그 사기꾼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계획적이고 치밀하게 편법을 쓰며 법적으로 완벽하게 자기들 명의로 만들었다고...

현재 박수홍님은 우울증으로 매우 힘든 상황이라도 합니다.

 

형은 평소에 경차를 타고 다녔었는데, 주위 사람들이 "그래도 박수홍 형인데 좋은 차 좀 타고 다녀라"라고 하니 "나는 가진 게 하나도 없다. 전부 수홍이 거다."라며 계속 신뢰를 쌓았다고 한다. 

지인들은 평소 좋은 물건을 사는 형의 모습을 보면 으례 박수홍 거라고 생각했었지만 사실은 딸들의 명품이었다. 지인들이 의아함에 말을 해도 박수홍은 그럴 일은 없다며 절대적으로 형을 신뢰했다고 한다.

 

 

 

박수홍 다홍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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