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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스태프 갑질 폭로 글 전문 / PD 글 전문

by 이슈내놔라 2021. 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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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스태프 폭로 글 전문


저는 배우 서예지 씨와 일했던 스태프입니다.

회사에서 서예지는 서로 나가기 싫다며, 회사에 울면서 서예지는 진짜 나가기 싫다고 했지만 회사에서는 그냥 참고하라고 다 너의 커리어에 도움이 된다며 몇 년을 같이 일했습니다.

일하면서 욕은 기본이고 개념 있는 척은 다하면서 간접흡연 피해는 몰랐는지 차에서 항상 흡연을 하고 담배 심부름까지 시켰습니다.

작은 실수 하나 했다고 자기 앞으로 오라더니 면전에 담배 연기 뿜으면서 혼내고 화장실 갈 때 자기 내리는데 바로 안 따라왔다고 밥 먹는데 ㅅㅂ ㅅㅂ 거리면서 쌍욕 듣고 누가 자기 납치하면 어쩌냐고 그리고 너네들은(스태프들은) 지나가는 차가 자기 쪽으로 오면 자기를 막아주고 보호해야 한다며 하녀 취급은 물론 사람 취급은 당연히 안 했고 개돼지 마냥 개무시했습니다.

그리고 자기 기분 안 좋아서 밥 안 먹으면 저희는 먹으면 안 됐습니다. 왜냐하면 배우가 안 먹으니까요. 폰 검사도 간혹 가다 해서 녹음 못한 게 한이네요.

공기계라도 있었으면 했을 텐데, 연예인이 무슨 벼슬도 아니고 이 바닥은 정말 녹음이 필수라는 걸 느끼는 요즘입니다.

촬영 전날 밤 자기방에 불러서 밤새도록 당신 얘기하느라 한두 시간 자고 촬영 나갔는데 그날은 밤샘 촬영으로 인해 졸려서 촬영 들어갔을 때 졸면 졸았다고 혼내서 또 졸면 혼날까 봐 안 혼나려고 사탕을 먹었는데 촬영하면서 제가 사탕 먹는 건 또 어떻게 봤는지 감독의 오케이가 떨어지자마자 네가 뭔데 어디 감히 배우가 일하는데 사탕을 먹냐고 했죠.

이 글을 보고 있다면 기억나나요? 진짜 배우가 뭔데요? 신인가요? 항상 현장에서 자기만 쳐다보라고 하고 회사에서 연락 와서 폰 만지면 자기 안 보고 뭐 하냐고 차에서 혼내고 다른 스태프들이 뭐 물어봐서 얘기하면 차에서 무슨 얘기 했냐고 놀러 왔냐고 그러고 현장 스태프들이 저희를 안쓰럽다고 불쌍하다고 할 정도였으니깐요.

그리고 항상 자기는 배우라 감정으로 일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저희한테 자기한테 다 맞춰줘야 한다는 말을 항상 입에 달고 살았죠. 감정으로 일하는 서예지씨만 사람인가요? 저희는 개돼지인가요? 저희한테 욕하고 화풀이하고, 저희는 감정 없나요?

사람 피 말리게 해놓고 입막음 용인지 보상심리인지 가끔 선물 사주면서 이런 배우가 어딨냐며 누가 스태프들한테 이런 걸 사주냐고 이런 배우 못 만난다는 식으로 말했죠?

전 당신이랑 일한 뒤 다른 배우들이랑 일하면서 배우들이 다 서예지 같진 않구나 이렇게 사람 냄새나는 분들 좋으신 분들이 정말 많다는 걸 느꼈어요. 당신한테 혼나고 울면 뭐 잘했다고 우냐고 해서 촬영 끝나고 집 가는 길에 숨죽여서 울었습니다.

본인보다 나이 많은 매니저님한테도 도가 지나칠 정도로 별것도 아닌데 옆에 같이 있는 사람들이 민망할 정도로 뭐라 하고, 집 가는 길에 매니저님 울먹이며 저희한테 관둔다고 하고 덕분에 한 작품 하는데 매니저님들이 관두고 몇 번이나 바뀌었었죠.

이 바닥에서 일하면서 매니저님들 이렇게 많이 바뀌는 것도 처음 봤습니다. 담당하는 배우를 사랑해야 한다며 저희한테(스태프들) 저희 폰 배경도 다 본인 사진으로 바꾸라고 했었죠?

본인 기사 올라오면 예쁘다 연기 잘한다 댓글 달라고 하고 아이디 외워서 너네 왜 이렇게 똑같은 말만 하냐고 다른 댓글 쓰라고 하고 댓글 알바 진짜 지겨웠습니다. 강제로 본인 팬카페 ‘예지예찬’ 가입도 시켰었죠. 자기애가 그렇게 강하면서 왜 주변 사람들은 사랑하지 못했나요.

그리고 자기에 대한 안 좋은 소문 돌면 너네들인 줄 알고 이 바닥 좁은 거 알지라며 입조심하라고 일 못하게 만들 수 있다고도 협박한 거 기억나나요? 당신이야말로 그런 인성으로 같이 일하는 사람들 괴롭히지 말고 이제 티비나 스크린에 그만 나와요.

너무 역겹습니다, 착한 척 개념 있는 척 예의 바른 척. 이글 또한 해명할 건가요? 혹시 저희와(스탭들과)의 애정 싸움이었나요? 서예지 씨 이거도 논란이라고 생각된다면 스태프들한테 했던 행동들도 논리 있게 하나하나 해명 부탁합니다. 무슨 주작이니 헛소문이니 그러는데 같이 일했던 사진 인증하겠습니다.

이거도 일절 사실이 아니고 부인하면 내일의 기억이고 뭐고 여태 연예계 바닥에서 일하면서 본인이 스태프들한테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나 찾길 바랍니다. 그리고 서예지 씨 당신과 일하며 저는 계속 이 바닥에서 일하고 싶어서 당신이 협박이 무서워 아무 말 못 하고 당신으로 인해 언어폭력 정신적 피해를 받으면서 일한 지난날들이 너무 후회스럽네요. 같이 일하는 동안 저 또한 정신병 걸리는 줄 알았습니다.

+아 그리고 일하다 살짝 부딪히기라도 하면 어디 감히 배우 몸을 다치게 하냐며 너도 한번 맞아보라며 그랬었는데 서예지씨 기억나나요?

 

 

 

서예지 PD 변호사 글 전문

최근 장 PD와 배우 서예지가 친분 이상의 관계였고 그로 인해 진행 중이던 드라마의 감독 자리에서 하차했다는 허위 사실이 유튜브, 블로그 등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다. PD는 서예지와 그 어떠한 친분이 없음은 물론 서로 일면식도 전혀 없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힌다. 서예지와 일을 같이하기 위해 논의한 사실도 없으며, 당연히 서예지씨로 인해 드라마 감독 자리에서 하차한 것도 아니다.   

 

다양한 추측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둔갑하여 확대되고 있는 점에 심히 우려하고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만약 위와 같은 허위사실 유포 행위가 계속된다면 해당 매체(유튜브, 블로그, 언론 등)에 대해서는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을 이유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취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정중하게 밝힌다.

 

 

 

장태유 PD

 

SBS 드라마본부의 프로듀서. 

형은 같은 SBS 드라마본부 소속의 장혁재 프로듀서이다.
출생 서울특별시
학력 서울대학교
영화 메이메이 쇼핑몰의 기적, Tree With Deep Roots, You Who Came From the Stars
수상 후보 선정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연출상
대리인 SBS,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배우 서예지 프로필

 

출생 1990년 4월 6일 (31세)
서울특별시 휘장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본관 이천 서씨
신체 169cm, 43kg, O형
직업 배우
가족 부모, 언니
학력

서울우신초등학교 (졸업)
영원중학교 (졸업)
영신고등학교 (졸업)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데뷔 2013년 tvN 드라마 '감자별 2013QR3'
종교 개신교  취미/특기 요가, 영화감상

 

김정현

 

출생 1990년 4월 5일 (31세)
부산광역시 남구
본관 김해 김씨
신체 183cm, A형
직업 배우
데뷔 2015년 영화 초인
가족 부모, 형 (1988년생), 여동생 (1996년생)
학력 분포고등학교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 예술사)
종교 개신교 / 별명 파사, 파샤, 김딱딱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

 

 

 

 

서현, 3년 전 김정현, 서예지 관계 알고 있었다.

 

"서현, 3년 전에 김정현·서예지 관계 알고 있었다…거짓말에 속아"

역시 3년 전 두

www.inews24.com

 

 

 

#김정현 #서현 #장태유 #서예지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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