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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통령 선거 출마 선언문 전문 결국은 경제다. 강하다, 유승민 제20대 대통령선거 출마선언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에겐 오랜 꿈이 있습니다. 잘사는 대한민국, 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꿈입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꿈입니다. 이 꿈을 실현하기 위해 유승민은 대통령에 도전합니다. 대통령이라는 권력에 대한 사사로운 욕심은 조금도 없습니다. 그러나 시대의 문제들을 해결해내겠다는 의지와 열정은 그 누구보다 강합니다. 정치가 잘못되면 나라와 국민이 얼마나 비참하게 되는지, 저는 IMF위기 때 똑똑히 봤습니다. 그래서 정치에 뛰어들었습니다. 진흙에서 연꽃을 피우듯, 아무리 욕을 먹어도 세상을 바꾸는 힘은 정치입니다. 이 믿음 하나로 정치를 해왔습니다. 국민 여러분! 역대 대통령은 누구나 국민의 박수 속에 취임했습니다. 그러나 국민.. 2021. 8. 26.
차기 대선 후보 지지율. 23~25. 리얼미터 조사 기관 : 리얼미터, 오마이뉴스 의뢰 조사 기간 : 23~25일 조사 대상 : 전국 성인 2015명(3만8589명 접촉, 응답률 5.2%) 오차 범위 : 95% 신뢰수준에, ±2.2%p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차기 대선 후보 지지율 순위 후보명 지지율 1 윤석열 26.5%(+0.2) 2 이재명 24.9%(-1) 3 이낙연 12.8%(-0.1) 4 홍준표 8.1%(+2.7) 5 최재형 4.0%(-2.1) 대선후보 가상 양자대결 윤석열 42.5% VS 이재명 36.3% 윤석열 43.1% 이낙연 32.3% 2021. 8. 26.
차기 대선 후보 지지율 20~21. KSOI 조사 기관 : 한국사회연구소(KSOI), TBS 의뢰 조사 기간 : 20~21일 조사 대상 : 전국 만 18세 이상 1007명 표본 오차 : 95% 신뢰수준 ±3.1%p *자세한 내용은 KSOI,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차기 대선 후보 지지율 순위 후보명 지지율 1 윤석열 29.8%(+0.5) 2 이재명 26.8%(-1.6) 3 이낙연 12.4% 4 홍준표 8.4% 5 최재형 5.1% 6 유승민 3.6% 7 추미애 3.3% 8 심상정 2.1% 범 진보권 더불어민주당/정의당 대선 후보 지지율 순위 후보명 지지율 1 이재명 29.3% 2 이낙연 18.7% 3 추미애 4.6% 4 박용진 4.5% 5 심상정 4.4% 범 보수권 국민의힘/국민의당 대선 후보 지지율 순위 후보명 지지율 1 윤석열 2.. 2021. 8. 23.
의정부고 졸업 사진 모음 이무진 패러디 문신남 패러디 의정부 강백호 패러디 의정부 돌하르방 코카콜라 제로 신서유기5 나영석 피디 코로나 의료진 축구 국가대표 배민 라이더 신묘한 #의정부고 졸업사진 #의정부고등학교 졸업사진 #의정부 고등학생 #의정부고등학교 #의정부고 #의정부 졸업사진 #2021 의정부고 졸업사진 #의고 졸업사진 #의정부고 강백호 2021. 8. 20.
차기 대선 후보 지지율. 8월 3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조사 기관 :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조사 기간 : 16~18일 조사 대상 : 전국 18세 이상 1010명 표본 오차 : 95% 신뢰수준 ±3.1%p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차기 대선 후보 지지율 순위 후보명 지지율(변화) 1 이재명 26%(+3) 2 윤석열 19%(0) 3 이낙연 10%(2) 4 홍준표 4% 5 최재형, 안철수 3% 7 유승민, 추미애, 원희룡 2% 진보 진영 대선 후보 지지율(적합도) 순위 후보명 지지율 1 이재명 33% 2 이낙연 17% 3 정세균, 박용진 3% 보수 진영 대선 후보 지지율(적합도) 순위 후보명 지지율 1 윤석열 25% 2 홍준표 12% 3 유승민 11% 대통령 당선 가능성 순위 후보명 지지율 1 이재명 3.. 2021. 8. 20.
박수홍 SNS 입장 전문 및 주요 폭로 영상 박수홍 SNS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박수홍입니다. 먼저, 저를 향한 거짓 폭로와 주장들에 대해 걱정과 우려를 전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와 죄송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은 것은, 이미 법무법인을 통해 법적으로 판단을 받겠다는 입장을 전해드렸기 때문이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주장에 대해 제가 개인적인 반박을 해도 결국은 공방으로 번지며 진흙탕 싸움이 되는 것을 원치 않아서 였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점차 거짓 폭로와 주장의 수위가 높아졌고, 마치 제가 반박할 수 없어서 침묵을 지키는 것처럼 비춰졌습니다. 저는 감내하며 법적 판단을 받아보려 했지만, 제 침묵으로 인해 제 가족을 비롯해 주변 이들, 믿고 함께 해준 동료들에게도 피해가 커지는 것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어 이렇게 글을 .. 2021. 8.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