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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총장 윤석열의 말 “살아 있는 권력도 수사하라”고 말한 부분에 대해서는 “(대통령께서) 여전히 그렇게 생각하시리라 믿는다” “검찰총장은 법무부 장관의 부하가 아니다” “만약 총장이 부하라면 지금처럼 대검찰청이라는 방대한 조직 운영할 필요 없다” “법무부 장관은 기본적으로 정치인” “검찰총장이 장관의 부하라면, 검찰의 수사와 소추가 정치인의 지휘를 받는다는 얘기” “대다수 검사들은 특정 사건에 대해 총장 지휘를 배제하는 것은 위법이라고 생각한다” “이 부분을 법적으로 쟁송* 등을 통해 다툴 수도 있지만, 그러면 법무검찰 조직이 너무 혼란스럽고 국민에게 피해가 가기 때문에 장관님과 경쟁하고 싶지 않은 것” *쟁송爭訟 1.서로 송사로 다툼 2.서로 송사로 다투다 case1 1. (개개의 구체적인) 경우2. (the case) 사정3. (주로 도덕에 관한) 문제4. (사회 복지) 케이스5. (경찰의 개입·조사를 요하는) 사건 “어떤.. 2020. 10. 22.
양주일 여행박사 대표 이메일 전문 제목 : 마지막 메일일 것 같네요. 눈 떠보니 이시간이네요 술을 좀 먹고 노트북을 켜고 메일을 보내려다 식탁에서 잠이들었네요 몇번을 쓰고 지웠는지 모릅니다 드라이하게 사유만 적을까 마음에 있는 이야기를 전달할까 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 이 시간이 오지 않았으면 하고 기원했지만 오고야 말았습니다 매번 다음을 기약한다고 말씀 드렸지만 그 시간은 언제일지 모르게 아득히 멀어졌네요 누군가는 모든게 계획이지 않았냐고 분노하시겠지만 이런 이야기만은 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랬습니다 6개월전 부임할때만해도 좋은 회사 만들어 보겠다는 건 진심이었습니다 백마디 천마디 말을 해도 납득할 수 없는 말들일 것이고 머리론 이해해도 가슴이 거부할 거 같네요 그래도 잠시 함께 고민했던 조직장님들께 말씀은 드리는게 제가 할 수 있는 마.. 2020. 10. 20.
코로나 저소득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이렇게 신청하세요! 2020. 10. 20.
온라인 입학 절차 진행 시스템 '처음학교로' 학부모 서비스 개통 2021학년도 ‘처음학교로’ 학부모 서비스 30일 개통 교육부는 2021학년도 국,공,사립유치원 신입생 모집을 위한 처음학교로 학부모 서비스를 오는 3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처음학교로는 유치원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입학 절차를 � www.korea.kr 자세한 내용은 위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2020. 10. 20.
대한통운 과로사 택배노동자 '산재보험 적용제외 신청서' 대필 정황 지난 8일 배송 중 숨진 고 김원종씨(48)의 산재보험 적용제외 신청서(위)와 김씨와 같은 대리점에서 일하는 다른 택배노동자 신청서의 필적이 유사하다. 양이원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제공 지난 8일 배송 중 숨진 고 김원종씨(48)가 생전 직접 작성한 문서의 필적. 양이원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제공 해당 기사 전문(경향) 바로가기 '과로사' 택배노동자의 '산재보험 적용제외 신청서' 대필된 정황 [경향신문] 지난 8일 배송 중 숨진 택배노동자 고 김원종씨(48)의 ‘산재보험 적용제외 신청서’를 누군가가 대필한 정황이 확인됐다. 이 신청서는 반드시 본인이 직접 작성하게 규정돼 있다. 14�� news.v.daum.net #대한통운 #과로사 #서류조작 #대필 #산재보험 #적용제외신청서 #쓰레기 2020. 10. 15.
스티브유(유승준) 편지 전문 병무청장에게 보내는 스티브유(유승준)의 편지 전문 병무청장님. 한국 병무청장님은 오늘 국회 국정감사에서 저에 대한 입국 금지가 계속 유지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 이유로는 제가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고 누차 약속했음에도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여 병역의무를 이탈했고, 제가 입국하면 장병들의 상실감이 클 것이라는 점을 들었습니다. 제가 2002년 당시 군대에 가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많은 분들에게 실망감을 드린 점은 지금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문제를 가지고 대한민국 안전보장 등을 이유로 무기한 입국금지 조치를 하고, 18년 7개월이 지난 지금도 당시와 똑같은 논리로 계속 입국을 거부하는 것은 형평에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데뷔할 때 이미 가족과 함께 미국 이민을 가 .. 2020. 10. 14.